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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7-18 00:00
노팬티
 글쓴이 : 색마도인
조회 : 2,459  

◐ 노팬티 ◑





한 여자가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외출을 하자



한 능글맞은 사내가 슬금슬금 여자의 뒤를 쫓았다.



그녀가 막 육교 위로 올라가는데,



뒤따르던 사내가 약올렸다.



 
<"팬티 보인다, 팬티 보인다." >


 
그러나 여자는 사내의 말을



무시한 채 그냥 육교로 올라섰다.



사내는 그녀가 육교 중간쯤에 올라갔을 때 또 한번



<"팬티가 보인다">며 약을 올렸지만



이번에도 여자는 무시했다.



여자가 육교에 다 올라갔을때 사내가



또다시 약을 올렸다.



 
<"팬티 보인다.">


 
그러자 고개를 홱 돌린 여자가 사내를



쏘아보면서 말했다.



 
☆"야, 입지도 않은 팬티가 어떻게 보이냐?"☆

색마도인?? 05-07-21 00:00
답변 삭제  

◐ 노팬티 ◑
한 여자가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외출을 하자
한 능글맞은 사내가 슬금슬금 여자의 뒤를 쫓았다.
그녀가 막 육교 위로 올라가는데,
뒤따르던 사내가 약올렸다.
 
<"팬티 보인다, 팬티 보인다." >
 
그러나 여자는 사내의 말을
무시한 채 그냥 육교로 올라섰다.
사내는 그녀가 육교 중간쯤에 올라갔을 때 또 한번
<"팬티가 보인다">며 약을 올렸지만
이번에도 여자는 무시했다.
여자가 육교에 다 올라갔을때 사내가
또다시 약을 올렸다.
 
<"팬티 보인다.">
 
그러자 고개를 홱 돌린 여자가 사내를
쏘아보면서 말했다.
 
☆"야, 입지도 않은 팬티가 어떻게 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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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마도인이 혹시 우총무가 아닌지?
색마도인친… 05-07-21 00:00
답변 삭제  

◐ 노팬티 ◑
한 여자가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외출을 하자
한 능글맞은 사내가 슬금슬금 여자의 뒤를 쫓았다.
그녀가 막 육교 위로 올라가는데,
뒤따르던 사내가 약올렸다.
 
<"팬티 보인다, 팬티 보인다." >
 
그러나 여자는 사내의 말을
무시한 채 그냥 육교로 올라섰다.
사내는 그녀가 육교 중간쯤에 올라갔을 때 또 한번
<"팬티가 보인다">며 약을 올렸지만
이번에도 여자는 무시했다.
여자가 육교에 다 올라갔을때 사내가
또다시 약을 올렸다.
 
<"팬티 보인다.">
 
그러자 고개를 홱 돌린 여자가 사내를
쏘아보면서 말했다.
 
☆"야, 입지도 않은 팬티가 어떻게 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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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마도인이 혹시 우총무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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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마도인은 색스폰과 마라톤을 즐기는 전국 약사 색마회(색스폰과 마라톤)동호인회장입니다.다정다감한 제친구입니다.
어감만으로  판단하시마십시요.
색마도인… 05-07-21 00:00
답변 삭제  
◐ 노팬티 ◑
한 여자가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외출을 하자
한 능글맞은 사내가 슬금슬금 여자의 뒤를 쫓았다.
그녀가 막 육교 위로 올라가는데,
뒤따르던 사내가 약올렸다.
 
<"팬티 보인다, 팬티 보인다." >
 
그러나 여자는 사내의 말을
무시한 채 그냥 육교로 올라섰다.
사내는 그녀가 육교 중간쯤에 올라갔을 때 또 한번
<"팬티가 보인다">며 약을 올렸지만
이번에도 여자는 무시했다.
여자가 육교에 다 올라갔을때 사내가
또다시 약을 올렸다.
 
<"팬티 보인다.">
 
그러자 고개를 홱 돌린 여자가 사내를
쏘아보면서 말했다.
 
☆"야, 입지도 않은 팬티가 어떻게 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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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마도인이 혹시 우총무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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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마도인은 색스폰과 마라톤을 즐기는 전국 약사 색마회(색스폰과 마라톤)동호인회장입니다.다정다감한 제친구입니다.
어감만으로  판단하시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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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 색마도인에 대하여 신상을 밝히겠습니다.
40대후반이고 지금은 좀 았지만 젊은시절 황신혜보다 예쁜(정말) 부인 (김정x)과1남1녀의 가장이며 직업정신 투철한 대한민국정부가 인정하는 약사입니다.
대학시절 성적은 .......
예를 들면 교수님이 레포트작성해  제출하라면 원본은 이친구겁니다.
진실은 20여년이 흐른지금 밝히지만 여학생(그당시)들이 이친구레포트를 뻬끼면서.
12색 색깔있는펜으로 현란하게 해놓으면 여학생은 a+  이친구는 a-  늘 이런씩이었습니다.
일전에 모교방문을 해보니  색깔 있는펜때문에 성적을 편파적으로 주신,낭만과 여유가 있어시던  교수님들은 다 애석하게도 돌아 가셨더군요.
특기는 마라톤과 색스폰 구력이 4년정도됩니다.
마라톤 풀코스 완주경력이 20회 정도고
남자들 사이에 의리가 있고 여자들한테는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이런일은 자주 일어납니다.
어떤일이고 하면 저희약국은 식사시간에는  식당에 1명씩 식사하러갑니다.
그런데 이친구 반찬과 제 반찬이  다르다는것입니다.
먹는음식으로 투정하지는 잘 않하는 제 성격인데......
이식당 주인아줌마가 잠과부입니다.
여기서 잠과부는라는뜻은 잠시 과부 라는 뜻입니다.
발생빈도는 한달에 4-5회정도인데 제가우거지국 먹을때는  이친구한테는 닭계장국,
제가 콩나물국일때는 건더기많은 곰국 이런정도 였답니다.
음식으로 맘 상한것 처음이지 싶습니다.
이친구에게 1념여 눈돌린이 과부식당 주인 아줌마는 얼마전 저가슴에 상처만 남기고 눈길 한번 주지않은 이친구를 포기하고 식당을그만두고 새로 시집을 갔습니다
저희는 5식구가 식당을 옮겼습니다.
또  옮긴 식당의 아줌마가 과부인것입니다.
저는 다시는 상처받기 싫어서 아예 식사를 약국 2층에 5명분 전부 한꺼번에
배달 시켜 먹습니다.
요즘은 약국옆 호프집여주인,    이친구보고  며칠전에 새로 생긴 헬스장에
같이 다니자고  은근히  좀......
그리고 이친구 때문에 저의 친구들이 고통 많이 받았습니다.
졸업후 1년에 3-4회 1박2일로 주말에 가족이 같이 모여서 15년정도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이친구 부인한테 엄청 잘하는 편입니다.
진심에서 배겨 나오는, 옆에서 보면 정말 잘합니다.
청소,빨래, 설거지,청소등  자세가 몸에 꽉 배겨서 진짜 잘합니다.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그렇게 하질 못하니까
모임을 가진후에 각자 집으로 돌아 와서 부인들에게 뽀낀다는거 아닙니까
어떤 다른친구는 부부싸움을 다하고....
어떤 다른친구는 부인에게 심한 폭력(?)까지 당하고
마지막에는 친구들이 한목소리로 하는 말
씨! 그라마  동x 글마 딜꼬 살아라!!!!!!!!!!
아! 내일 부터 시리즈로  엮어 가겠습니다.그럼 내일 또
안ㄴㄴㄴㄴ 10-07-2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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