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연혁
경상북도약사회가 걸어온 발자취입니다.


설립일
1954년 9월 4일
설립목적
사회복지의 증진과 국민보건향상을 위하여 약사 및 약학에 관한 연구,개선,발전을 도모하며 약사권익옹호와 윤리확립을 목적으로 한다.
회원
1,632명(총23개 분회 - 10개시, 13개군 분회)
임원
회장(고영일) 9명의 부회장, 특별기구-회보편집장 1명, 15개의 위원회
추진사업
고충처리 강화로 회원권익신장 / 불용재고약 상시반품 체제구축 / 동일성분 조제 간소화 방안추진 / 권역별,경영활성화 순회교육 / 청년약사 회무참여확대
연혁
1945년 11월 20일 - 경북약제사회창립
1954년 08월 03일 - 경북약사회(명칭변경)
1954년 10월 01일 - 사단법인 등록
1961년 11월 - 시/군분회 결성
1981년 11월 11일 - 대구시 약사회와 분리
1994년 03월 22일 -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북지부 창립
2019년 07월 06일 - 경북약사회 사무국 이전


1945년 8월 15일 해방과 더불어 11월 20일 김영석선생과 이학돈선생등이 주축이 되어 경북약제사회를 창립하였습니다.

당시 24녕의 회원으로 출범하여 김영석선생을 초대회장으로 추대하고 사무소를 대구시 중구 태평로 소재 건강당주식회사내에 설치한 것이 본회의 모체입니다.
그후 1954년 8월 3일 경북약제사회는 약사법 개정으로 대한약사회 경상북도지부(경북약사회)로 명칭을 변경함과 동시에 9월 4일 제1대 회장에 이학돈선생을 정식으로 선출하였으며 동년 10월 1일 대구지방법원에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였습니다.

57년 9월 20일에는 전문 26조의 정관 및 회칙이 제정되어 명실 공히 사단법인체로서 골격을 갖추었으며 61년 11월 도내 시군분회를 결성하였습니다.
이어 63년 8월 21일 대구시 중구 동성로 3가 91번지 소재 대지 54평으로 지상 3층 연면적 127평의 회원의 요람 경북약사회관을 신축 준공하게 되었습니다.
1981년 비약적으로 발전해온 약사회는 회원수가 1,730명에 이르러 국민보건향상의 첨병으로 매진해 오던 중 대구시가 1981년 7월 1일 대구직할시로 승격됨에 따라 동년 11월 11일 동고동락해온 대구시 분회 회원과 분리 총회를 가졌습니다.

새살림을 내어준 경북약사회는 회원 575명으로 조직을 재정비 제22대 회장에 이종도선생을 선출함으로서 웅도 경북의 시대로 들어갔습니다.